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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12월 8일 토요일 오늘 명언과 날씨 그리고 시

12월 8일 토요일 오늘 명언과 날씨 그리고 시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가지 색깔들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가지 색깔들

포근한 느낌이 드는 사람

따스하게 느껴지는 사람

참으로 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이면서

무언가에 홀린듯한 마음으로

먼곳에 있어도

늘상 가까이 있는 것 같은 사람을

만남이란 어려운 것인데.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단 한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말을 꺼내도

오랜 인연처럼 말이 쉽게 풀리고,

대화를 하면 할수록 더 깊게 다가오는

당신이란 사람을 만나는건

 

우리들이 소망하는

가장 멋진 친구이며연인이며,

인연이 라고 생각이 듭니다.

 

잠자기 전에 오늘하루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잘못한 일은 없는가?

생각하고 반성할줄 아는 마음씨를 지녔다면

당신 역시 맛깔나는 색깔을 지닌

사람 이라고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색깔을

항상 향기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행복하다로 이여지길 바라면서

출처 - 명언과 공감글귀 

날씨

기상정보 : 2018년 12월 07일 22시 40분 발표

현재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충남서해안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습니다한편일부 전라서해안에는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5cm 내외의 눈이 쌓인 곳이 있습니다.

 

주요지점 적설 현황(7일 22시 현재단위: cm)

[목측울릉도 4.8 목포 0.8

[CCTV] 해제(무안) 5.5 영광군 5.5

[레이저새만금(군산) 7.6 압해도(신안) 2.0 어리목(제주도산지) 1.9

 

* CCTV와 레이저 관측은 목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계속해서 유입되면서 내일(8)까지 충남과 전라도제주도는 구름많고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내일(8충북은 밤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경상서부내륙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우리나라 내륙지역으로 한기가 축적되면서 고기압이 강화됨에 따라 충남서해안과 전북서해안 지역으로 지상에서 1km 이하의 풍계가 북북서풍~북풍으로 유입되고 있어 충남서해안으로 눈구름대의 유입이 차단되고 있습니다따라서 오늘 밤 충남서해안(보령서천)과 전북(김제지역의 대설 예비특보는 가능성이 적어짐에 따라 해제하겠으나풍계에 따라 변화 가능성이 있겠으니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또한울릉도.독도에 영향을 주던 강수 에코가 북동쪽으로 이동함에 따라대설특보는 23시에 해제하겠으나내일(8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다가 낮부터 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8)까지 전라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예상 적설(7일부터 8일까지)

전라서해안제주도산지울릉도.독도: 2~7cm(많은 곳 전북서해안전남북부서해안울릉도.독도 10cm 이상)

충남서해안전라내륙서해5: 1~5cm

충남내륙충북(8), 제주도(산지 제외): 1cm 내외

 

예상 강수량(7일부터 8일까지)

충청도(충북 8), 전라도제주도서해5울릉도.독도: 5mm 내외





출처 - 기상청


 



겨울의 노래

서정윤         

 

겨울입니다.

 

내 의식의 차가운 겨울

 

언제라도 따스한 바람은

 

비켜 지나가고

 

얼음은 자꾸만 두터운 옷을 껴입고.

 

한번 지나간 별빛은

 

다시 시작할 수 없습니다.

 

눈물이 떨어지는 곳은

 

너무 깊은 계곡입니다.

 

바람이 긴 머리를 날리며

 

손을 흔듭니다.

 

다시는 시작할 수 없는

 

남루한 의식의 겨울입니다.

 

이제 웅크린 기침만

 

나의 주위에 남았습니다.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겨울이

 

아직도 계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