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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농업,환경,치산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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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독성 남조류 역대 최고치 기록... “국가 재난 상태” 낙동강 독성 남조류 역대 최고치 기록... “국가 재난 상태”http://www.vop.co.kr/A00001326035.html1300만 영남인의 식수인 낙동강에서 역대 최고치의 남조류가 발생하면서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환경부가 발표한 낙동강 고밀도 녹조 분석결과 지난 22일 합천창녕보에서는 유해남조류가 1,264,052 셀 (세포수/mL)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1cc의 강물에 독성남조류 120만 마리가 있다는 이야기다.간질환을 일으키는 독성물질을 함유하는 남조류의 일종인 마이크로시스티스(Microcystis)는 맹독성으로 인해 미량으로도 치사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직접 마시지 않더라도 녹조에 오염된 물고기를 먹거나, 물놀이 등을 통해서도 독소에 노출될 수 있다.1..
'4대강 사기극' 이 사람들을 기억하라 '4대강 사기극' 이 사람들을 기억하라https://news.v.daum.net/v/20180715100611383지난 3월27일 세종보가 있는 세종시 연기면의 금강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물길에 씻기는 오니 더미와 녹조류 사체, 강물을 따라와 쌓이는 모래톱이 한데 뒤엉켜 있었다. 세종/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 지난 4일 감사원은 4대강 사업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통해 최소수심이 6m로 늘어나고 보 16개가 건설된 것, 완공 시기가 당겨지고 환경영향평가 기간이 단축된 것 등이 모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임을 밝혔다. 4대강 사업의 가장 큰 책임자는 이 전 대통령이지만 당시 그를 도와 4대강 사업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적지 않다. 환경운동연합에서 ‘4대강 사업 찬동인사 인명..
참기름 발암물질, 기준치 초과 검출 "뚜레반 참기름 제품 전량 회수" 참기름 발암물질, 기준치 초과 검출 "뚜레반 참기름 제품 전량 회수"https://news-pick.com/8191811/153483890441[출처=소비자시민모임 제공]식자재 판매장 판매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기준치를 초과 검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소비자시민모임은 공인시험기관에 의뢰해식자재 판매장에서 팔리는 참기름 13종을 대상으로 벤조피렌 검출량과 리놀레산 함량을 조사한 결과 1개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이에 벤조피렌이 기준치인 2.0㎍/㎏를 초과한 제품은 뚜레반의 '진하고 고소한 참기름(유통기한 : 2020년 6월 17일, 1.8L)'으로 벤조피렌이 2.84㎍/㎏ 검출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기준치를 초과한 참기름 원재료가 미얀마산 ..
영풍제련소 퇴직자 첫 고발, “영풍제련소는 폐기물로 돈 버는 회사” 영풍제련소 퇴직자 첫 고발, “영풍제련소는 폐기물로 돈 버는 회사”http://www.vop.co.kr/A00001321660.html'영풍제련소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 피해 공동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철우 경북도지사실 앞에서 연좌시위를 진행하고 있다.ⓒ영풍제련소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 피해 공동대책위원회 ‘영남의 젖줄’ 낙동강 오염 행위로 논란이 된 영풍제련소의 퇴직자가 제련소의 불법 환경오염 행태를 폭로했다. 지역 주민들은 경북도지사에게 즉각 공장 폐쇄를 촉구했다.‘영풍제련소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 피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영풍제련소 공대위)는 14일 오전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영풍제련소 환경오염 실체 폭로 및 경북도지사 영풍제련소 폐쇄공약 이행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영풍석포..
공유가 세상을 살립니다-땅,지하수식수까지 오염시킨 몬산토 글리포세이트 암 발생원인 공유가 세상을 살립니다땅,지하수,식수까지 오염시킨 몬산토글리포세이트 암 발생원인 연일 폭염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시원한 판결이 나왔다. 미국에서 몬산토의 제초제로 학교운동장을 관리하던 드웨인 존슨(46)이암에 걸려 그 원인이 제초제에 있었고몬산토가 합당한 경고를 하지 않았다고소송을 하였는데 이긴 것이다. 캘리포니아 배심원단은 지난 8월 10일몬산토에 2억8900만 달러(약 3264억원)를 배상하라는 1심 판결을 내렸다. 그동안 몬산토는 글리포세이트가안전하다고 주장해왔으며 그 홍보담당자는 심지어 한 방송인에게들이마셔도 안전하다고까지 한 일이 있었다.(이 홍보담당자는 실제로 마셔보라고 하자'내가 멍청이냐'면서 마시기를 거부했다) 배심원단은 8 주간의 재판 절차가 끝난 후몬산토의 제초제가 존슨 씨에게..
강인가 잔디밭인가.. 녹색으로 변한 금강 강인가 잔디밭인가.. 녹색으로 변한 금강https://news.v.daum.net/v/20180727204500418이보다 더 짙을 순 없다. 하늘에서 바라본 금강이 잔디밭으로 변했다. 강물과 둔치의 경계는 구분이 사라졌다. SNS에 올린 사진은 포토샵 그래픽이 아니냐는 항의가 이어질 정도다.27일 대전충남녹색연합은 항공사진을 공개했다.녹색 강물이 흘러내리는 사진이다. 어떻게 이런 사진을 찍혔을까? 현장을 찾아 확인해 봤다. 녹조로 가득 찬 강물이 때마침 열린 하굿둑의 영향을 받아 흘러내리면서 찍힌 것이다.최악의 사진이 찍힌 장소는 충남 부여군 충남 문화제 제100호인 '수북정' 인근이다. 규암나루터로 불리는 이곳은 가뭄 시 충남 서북부 도민들의 식수로 사용하기 위해 보령댐으로 도수로를 통해 공급하는 곳..
카페·펜션 들어찬 해안…제주 한담마을엔 원주민이 없다 카페·펜션 들어찬 해안…제주 한담마을엔 원주민이 없다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54570.html?_fr=st3지난 20일 오후, 여름 휴가철을 맞은 제주시 애월읍 한담마을은 좁은 ‘고망길’(골목길)까지 사람으로 가득했다. 일주도로에서 한담마을로 내려가는 길은 마을에서 나오려는 차와 들어가려는 차들이 줄을 섰다.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던 홍콩 사람 스빌(22)과 조앤(24)은 처음으로 제주 여행을 왔다고 했다. 그들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차린) ‘지디카페’가 있다고 해서 왔다.해안이 매우 아름답다”며 환하게 웃었다. 170여년 전 형성된 이 마을은 바람이 불어도 파도가 잔잔하고 물이 맑다는 뜻에서 한담마을로 불렸다. 20여 가구의 주민들이 모여 살던..
감정까지 지닌 AI, 생활이 뒤집어진다 감정까지 지닌 AI, 생활이 뒤집어진다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102_0000191681&cid=13001[신년기획, AI 일상속으로①] 감정까지 지닌 AI, 생활이 뒤집어진다【서울=뉴시스】 산업부 = "어느 쪽이 인간이고 어느 쪽이 기계이지?" 2014년 6월 영국 레딩 대학에서 열린 '튜링 테스트'에서 사상 첫 합격자...www.newsis.com튜링테스트는 현대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로 일컫어지는 영국의 앨런 튜링(1912~1954)박사가 고안한 것으로, 기계가 얼마나 인간에 가까워졌는지 측정하는,다시 말해 사람 같은 지능을 지녔는지 판별하는 하나의 지표입니다. 질문 및 대화를 통해 기계가 인간과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지 여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