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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8. 성남지청 총집결 2018.12.8. 성남지청 총집결 나를 위한 바자회!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 12월 5일(수)오전 10시 나를 위한 바자회!
심재철 의원 국회부의장 재직시 특활비 자료소명 요청. 청원진행중 심재철위원 국회부의장때 받은 특활비 6억원 사용한 자료 소명 요청합니다. 청원시작2018-09-28 청원마감2018-10-28 청원개요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혈세를 어디다 어떻게 썼는지 알아야하는것은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청와대 자료 유출로 소란을 만들고 있는 심재철위원.국회부의장 시절때 특활비로 6억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디나 어떻게 사용했는지그 자료소명을 요청합니다. 청원동의 18,011 명 (9월 30일 19시 15분 현재) 나를 위한 바자회! 클릭 하시면 관련 싸이트로 이동합니다
국민청원 - 변절자 자한당 심재철 의원 무단 열람을 철저히 조사해주세요 청원진행중 참여인원 : [ 3,759명 ] 청원개요기재부는 자한당 심재철 의원실이 정부와 청와대 등 국가기관이 사용하는 시스템에 들어가 예산 세부 정보를 무단으로 열람한 것에 대해 검찰에 고발했다. 기재부가 검찰에 고발하자 심 의원과 보좌진들은 오후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에서 정부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디브레인) 접속 시연회를 열어 자료 입수 과정을 공개했다고 한다. 그러나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재정분석시스템의 경우 아이디에 따라 접근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가 제한된다.이 점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국회의원이라고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국회의원실도 재정분석시스템 아이디를 갖고 있고 심재철 의원실에서 주장하는 것과 같이 전반적인 사항을 살펴볼 수 있을 뿐 구..
<세월호참사 전담 특별수사단> 100만 국민청원을 하고자 합니다 청원시작2018-09-25 청원마감2018-10-25 청원진행중 문재인대통령님! 세월호 사건이 있은지 4년이 흘렀습니다그리고 정부가 바뀐지 1년이 흘렀습니다그리고 세월호 2기 특조위가 10월부터 활동하기 시작합니다국민들은 아직도 세월호 사건에 대해 납득할 수가 없고, 박근혜정부에서 했던 검찰조사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10월부터 활동하기 시작하는 2기 특조위는 조사권은 있지만수사권이 없어 사건인 세월호 사건을 수사해야 하는데수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유가족분들이 특별수사단을 원하고 국민들도 원하고 있습니다새 정부에서 검찰이 직접 특별수사단을 꾸리고, 세월호 사건을 전면재조사하기를 원하고 청원합니다한영록 국민들께 100만 국민의 힘으로 을 만들자!! 세월호가족협의회에서 수사권을 가진 검찰이 나서 수사권을 가진 검..
청주시 유기견보호소 국민청원 청주시 유기견보호소 국민청원 존경하는 대통령님 ! 대한민국 국민여러분!저는 충북 청주에 살고있는이제 태어난지 막 5개월 된 아이와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 한 8살 딸 아이를 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청주시민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가 이렇게 국민청원서명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현재 청주시 유기견보호소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정말 말도 안돼는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sns에서 많은 분들이기사와 논란의 중점을접한 부분도 있으실테지만 ! 현재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는수 많은 논란과 끊이지 않는 문제로지속적인 민원 등 많은 문제가이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올해 12월까지 청주시와반려동물보호소와의계약기간이 있기 때문에현재도 계약을 이행하고 있는 중이며 계약해지시점 이전에 발생할수 있는 ..
이영학, 2심서 '무기징역' 감형… 法 "사형 처할 정도로 안 보여" 이영학, 2심서 '무기징역' 감형…法 "사형 처할 정도로 안 보여"[출처=뉴시스 제공] 중학생 딸의 친구를 성추행한 뒤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어금니 아빠' 이영학(36)씨에게 항소심이 감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김우수)는 6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피고인 범행으로 피해자 부모 등의 가슴 속에 깊이 박힐 먹먹함과 통한을 헤아리면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법원으로서도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참담하다"면서 "응당 사형으로 처벌해야 한다고 드는 것도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형사법의 책임주의 원칙에서 전제로 삼는 이성적이고 책임감 ..
평·화·통·일·춤 평·화·통·일·춤 올 추운 겨울 ㅡ73년의 남.북 냉전이 혹독한 날씨에 비하리이까!! 우리의 작은 실천과 움직임이 큰 산을 만들고 큰 산맥을 이루었습니다. 한걸음ᆞ한걸음ᆞ또 한걸음 ~~ 구호를 외치며 북을 치며 우리는 분단의 아픔인 철조망을 바라보며 뚜벅뚜벅 4박 5일을 함께 했습니다.내년엔 반드시 남과 북이 함께 걷기를 희망하며ᆞᆞᆞ 우리의 작은 외침이 ㅡ 우리의 작은 실천이 ㅡ 우리를 하나되게 할 수 있는 ㅡ 우리가 하나여야되는 ㅡ그래서 오늘도 뚜벅뚜벅 걷습니다.!!우리는 하나여야 합니다. !! 우리는 원래 하나였습니다. !! 우리는 다시 하나여야 합니다.!! 9월 10일 오후 4시 소리탑광장후원계좌 - 국민 870301-04-052045연락 및 문의 010-2466-4749 (서진희)010-7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