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준이의 생각창고

(123)
삼성 회계조작 뉴스를 사라지게 만든 배후는? 삼성 회계조작 뉴스를 사라지게 만든 배후는? 과거 미국 경제계에서 서열 5위였던 엔론사(삼성전자보다 훨씬 큰 기업) 회장이 1조4천억의 분식회계를 했다가 들통나서 회장은 징역 24년4개월을 선고 받았고 회사가 망했으며 관련된 회계법인까지 문을 닫았다. (당시 엔론의 뇌물을 받아 먹은 정치인도 여럿 걸렸다.) 한국에서 가장 큰 재벌의 왕초가 세금 안 내고 제왕적 경영권을 승계받기 위하여 벌인 범죄가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회계 조작(사기) 사건"인데, 규모가 자그만치 4조5천억 씩이나 되기때문에 엔론사 회계조작보다 훨신 큰 사건이다. 돈의 규모가 엔론사의 3배가 넘으니까 "징역 70년 이상"이 선고되어야 마땅하다는 얘기다. 더구나 삼성물산 합병과정에서 우리 국민의 돈(국민연금) 3천억원 까지 등처먹은 사건이..
정치에 모든 국민이 관심가지고 깨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정치에 모든 국민이 관심가지고 깨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군사찬탈정권 십년. 민주정권 십년,실망해서 이명박선택 그리고 박근혜 그렇게 오류의 시간 십년ᆢ이러한 30년 동안 고루 다 속아도 보고 믿어도 보고 다시 깨닫고 깨어난 국민들이 세계 정치사에 없는 시민혁명으로 탄생시킨 정권이라지금은 그런 개념 높은 의식의 국민들인지라ᆢ노통 때하고는 차이가 많지요. 그때의문제시각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봐여ᆢ더구나 그 때는지금처럼 스마트폰 천 만 이상의커뮤니티 소통의 시대도 아니었고 ᆢ공중파와 수구언론들의 왜곡이먹어주는 시대도 지금은 아니기에ᆢ 그래도 여전히 건재하고 있는 언론들ᆢ권력은 변했어도 여전히 기세등등존재하는 썩은보수언론을 척결하면ᆢ그래서 기득권들의 연계가 깨진다면 더 빠르게 적폐청산이 이루어질 것이기에ᆢ언..
천박한 교육정책에서 전통의 소중함을 기대하겠는가 https://blog.naver.com/artsjun/221378220246 의무교육의 범주에 있는 초중등 과정 음악교과서를 보면 한국음악(국악)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음악의 경우 초등학교는 정규직 음악교사가 가르치되 희망자에 한하여 방과 후 국악강사를 통한 보조를 받는 게 전부다.그나마 중학교는 강사제도도 없이 음악교사가 전담하는 걸로 알고 있다. 하지만 같은 음악이라 할지라도 한국음악은 서양음악(어쩔 수 없이 한국음악에 대한 상대적 개념으로 사용하지만 썩 내키지 않는 표현임)에 비해 선율이나 장단(박자) 구조, 그리고 발성법 등 그 결이 근본적으로 다른 걸 감안할 때 한국음악 분야는 교사 자격증을 취득한 국악 전공자가 정규직 교사의 자격으로..
같은 광대뼈 쭉 찢어진 눈이지....!! 세계적인 고가 명품시장 한국 세계적인 빈부차의 한국 남는것은 노랑 광대뼈들의 허풍(거품)만 남는다. 김동연 부총리가 최저임금을 일본처럼 지역별로 차등화 하려한단다. 지역별이 아니라 그 사업체의 자본이나 이익 또는 규모로 따져 차등화하는게 더 맞다.재벌들이 최저임금을 많이 주고 중소업체는 좀 낮고 하층 자영업은 더 낮고 이런식으로 경규모에 따라 차등해야 하는게 더 실효적이다. 특별히 한국인들의 명품사랑은 매우 유별나다.자칭 세계 상위권이란다.4위란다. 그동안 IMF나 이명박근혜 당시 이곳 미국등지에 재산 해외도피족들 세계 3위가 한국이란다.한국부자들이 미국등 외국으로 재산을 빼돌리는데 선두주자다.중국 러시아 한국순이란다.미성숙한 국가들 순서다.병역문제로 1년 3천여명이 한국국적을 포기한단다.중국인과 한국인..
역사학자 전우용 - 1997년, 한국은 경제주권을 잃었습니다. 일제강점기 인력거꾼도, 뭐가 문제인지는 알았습니다. 1907년 대한제국 군대가 해산된 탓에 군인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1910년 대한제국 정부가 소멸한 탓에 관리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실업한 군인과 관리들은 영세 자영업자나 인력거꾼, 지게꾼이 됐습니다.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 주인공도 아마 전직은 군인이었을 겁니다. 빈손이나 소액으로 새 직업을 구한 탓에, 그들의 수입은 형편없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신세가 그렇게 된 게 누구 탓인지 분명히 알았습니다. 해산 군인 중 운좋은 극소수는 형무소 간수로 재취업했는데, 그들은 3.1운동 때 잡혀 온 사람들 상당수가 옛 군대 동료들이었다고 회고했습니다. 1997년, 한국은 경제주권을 잃었습니다. 4년 만에 IMF 관리체제에서 벗어나기는 했으나, 그 충격은 군..
<이 민주주의란 놈의 맹점은 "다수결의 원칙"에 있다.> 민주 혁명 사령관인 고도사는 이미 우리나라 사이버(사이비 ㅋ ㅋ) 대통령이다.일제 부역자, 쿠데타 세력, 신군부 세력을 기존 헌법이나 형사법을 무시하고, 어떻게 국회의원 쪽수도 부족하면서, 소급 입법을 만들어 적폐세력을 처리한단 말이요? 그리고 북조선 우리 동포하고는 어떻게 통일을 접근해야 한단 말이요? 이걸 이미 작년에 올렸는데, 지금 하는 것을 보면, 청와대에서도 내것을 이미 컨닝 한 것으로 보인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6개월 마다 한번씩 올릴까 한다.안 본 사람이 많기 때문이니, 지겹다고 생각 말라. 어리석은 자는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미리 포기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를 바뀌게 만든 자는 그 안된다고 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 자들 때문이다. 즉,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 일을 망설..
태극기부대와 엄마부대가 걱정이로다 걱정......! 아........어쩌다가 와 부대가 이 꼴이 되었을까나.....? 태극기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한가? 1919. 4. 13 상해부터 시작해서 중경까지 중국정부(장계석의 국민당 정부)가 왜놈들에 의해 중국대륙 수만리를 동쪽끝에서 서쪽끝으로 쫓겨 갈때 중국 정부의 눈물겨운 배려로 중국정부청사의 한 귀퉁이나 옆집에서 눈물겨운 임시정부를 꾸려가던 우리 임시정부도 같이 쫓겨 가면서도 끝까지 챙긴것이 바로 독립영령들의 이 아닌 였다. 안중근 의사가 우리겨레의 철천지 원수 이등방문을 하얼빈역에서 즉결 처형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가슴 깊이 감추었던 깃발을 꺼내 흔들며 러시아(당시는 하얼빈이 러시아 관할)말로 외치신 것이 바로 와 였었다.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사이비독립운동가 33인(극소..
뉴욕-뉴저지 2.4%로 18억 부동산 계산시 4천 320만원 어떻게 살아야 하나?뉴욕-뉴저지 2.4%로 18억 부동산 계산시 4천 320만원 한반도 평화와 민족의 공동번영을 위한 남북정상회담이 코 앞이다. 국제정치질서는 우리 힘으로 어떻게 해 보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지경인데, 그래서 국론이 통일되고 범국민적 지지와 응원이 필요한 마당에 야당과 일부 모자란 인사들의 태도는 가슴에 돌을 얹어 놓은 것처럼 답답하다. 모르면 보이지 않으니 방법이 없다. 그렇게 살아온 인간들에게 기대하는 게 오히려 어리석은 일일지도. 거기에 더해 부동산 보유세를 놓고, 소위 있는자들의 행태는 민망할 정도다. 인간에게 실망하는 일이 한 두 번도 아닌데 그 때마다 여전히 가슴이 아프다. 이제 그런 일에 무뎌질 나이도 되었건만 왜 그러는 것인지. 아직도 사람에게 기대하기 때문이고 이는 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