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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의 일상/뮤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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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노래를 찾는 사람들 - 어렸을 적에 난 무슨 꿈을 꾸었나나 어떤 사랑 가슴에 품어왔나아무도 내게 가르쳐 주지 않았네여기 딛고선 나의 삶어렸을 적에 난분홍빛 꿈 꾸었네나 지금 살며 꿈은 지워져 가고모두가 내게 감당하라 말하네참고 견디라만 하네가끔은 걸음 멈추고 하늘을 보면세월에 텅 빈 가슴나 이제 그대와진정 함께 일 때까지나 홀로 걷고 싶어라 나 다시 태어나 세상을 보네흔들림 없는 투명한 눈빛으로자유는 내게 마냥 기다리지 않네가네 무소의 뿔처럼끝내 가슴에 살아 숨쉬는그물에 걸리지 않은 바람처럼나 이제 그대와진정 함께 일 때까지나 홀로 걷고 싶어라나 이제 그대와진정 함께 일 때까지나 홀로 걷고 싶어라 내 손안의 오마이 TV, 진보종편 만들기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의 20번째 기일 ‘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의 20번째 기일‘영원한 가객’ 고(故) 김광석의 20번째 기일을 맞아 그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김광석 추모사업회는 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2016’을 연다. 2012년 ‘김광석 따라 부르기’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김광석 추모사업회는 “내년에 재단을 설립해 국내 뮤지션의 활동을 격려하고 대중음악계와 문화예술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업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고(故) 김광석의 고향인 대구시 중구 ‘김광석 거리’에서는 9일 추모 콘서트 ‘김광석 그가 그리운 날에’가 열린다. 김광석에 대한 추모글을 적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2011년과 2013년에 ..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오늘도 옷고름 씹어 가며산새들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 가더라오늘도 꽃 편지 내던지며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열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뜬구름 흘러가는 신작로 길에새가 날면 따라 웃고, 새가 울면 따라 울던얄궂은 그 노래에 봄날은 간다 출처 - http://gasabada.com/bbs/board.php?bo_table=gasa&wr_id=518813 연극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겪었습니다 . 그 중에 기억에 남는 일은 선배님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신 일입니다.여..
우리의 소원은 통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 꿈에도 소원은 통일~~!” 요사이 입에 오르는 횟수가 부쩍 많아졌습니다.정치와 사회에 관심을 가지면서 변화된 내 모습의 일부분입니다.요원 하기만한 통일 대한민국!위정자들은 분단 상황을 자신들의 잇속 챙기는 데만 이용합니다.주변국들이 눈치만 보는 외교 현실..... 친일파의 흔적인가?여전히 판치는 친일파들..... 그 후손들.....온갖 비리의 출발점이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사회 단체를 조직하고, 국회의원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대국민 사기극까지..! 이제는 국민 사찰까지.....정말이지 한숨만 나옵니다. 언제쯤 진정한 태평성대가 올런지.....그런 날이 과연 올까요?민족의 화합을 위해서라도 통일을 해야 합니다.한민족의 위대함을 되찾기 위해서라도 꼭..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 김광석 -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 주던 때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막내 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 손을 꼭 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다시 못 올 그 먼 길을 어찌 혼자 가려하오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 없소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출처 - http://gasabada.com/gasa/504763..
빈대떡 신사 “양복 입은 신사가....” 초등학교 시절에 자주 불렀던 노래입니다.소풍을 가거나 반 단합대회 때 친구들 앞에 나가서 불렀던 기억이 떠오릅니다.가사를 되짚어보면 극적인 요소도 들어있습니다.슬며시 웃음 짓게 됩니다.이 노래를 자주 불렀던 것이 미래에 연극을 하려는 운명 아니었을까?ㅋㅋㅋ. 나만의 착각일지도.... 힝!!암튼 이 노래에는 어린 시절과 학창 시절이 담겨져 있습니다.지금은 들을 수 없지만 가끔 입에서 중얼거리게 됩니다.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한복남 - 빈대떡신사 1절~~~○ 양복입은 신사가 요리집 문 앞에서 매를 맞는데왜 맞을까 왜 맞을까 원인은 한 가지 돈이 없어들어갈땐 폼을 내며 들어가더니 나올 적엔 돈이 없어 쩔쩔 매다가뒷문으로 살금 살금 도망치다가 매를 맞누나 매를 맞누나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