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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의 일상/북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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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어느 시점에선 삶을 기록하자. 더 늦기전에 생애 어느 시점에선 삶을 기록하자. 더 늦기전에http://www.vop.co.kr/A00001309057.html하루에도 몇 번씩 소셜미디어에 자기 생각을 기록할 수 있는 시대에 자서전을 굳이 써야 할까? 자신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온라인 소셜미디어와 자서전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소셜미디어는 순간적인 기억과 감정을 짧은 호흡으로 기록하고 공유하는 데 유용한 반면, 책이라는 매체는 긴 호흡의 이야기를 담아 오랜 시간 보관하는 데 적합하다. 소셜미디어가 일상의 생각이나 느낌, 추억을 나누기 좋은 매체라면, 자서전은 일생에 걸친 삶의 의미를 기록하기에 좋은 매체다.자서전(autography)은 엄밀하게 말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기록한 책이다. 생애사, 인생사, 회고록 등이 비슷한 개념이다. 작가가 저자를 ..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A to Z! "제2의 월급"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A to Z! "제2의 월급" 2개월만에 학자금을 갚은 대학생, 연매출 3억의 20대, 마케터가 된 공학도, 평범한 회사원에서 CEO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제2의 월급, 제2의 삶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의 Top! '애드픽'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책, ! - 자신의 상황에 가장 최적화된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당신' 맞춤형 서적 -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부터 마인드 컨트롤하는 법까지 실제 경험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개념서이자 활용서 오직, 뿐입니다. ♠가격: 11,700원 ♠저자: 김민수, 애드픽 인플루언서 http://blog.naver.com/artsju..
"이 책 안 사면 민족반역자로... 하하하"...."두어른" "이 책 안 사면 민족반역자로... 하하하" 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361443&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1&CMPT_CD=E0026M"이 책 안 사면 민족반역자로... 하하하"[두 어른]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말하는 www.ohmynews.com [사전구매하기] '백발의 거리 투사' 백기완 선생님과 '길 위의 신부' 문정현 신부님이 공동 저자로 나서서 이란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 수익금은 비정규노동자들이 '꿀잠'을 잘 수 있는 쉼터를 만드는 데 보탭니다. 사전 구매하실 분은 기사 하단의 링크를 클릭..
"닭이 아니고 풀을 기른다"는 축산농가, 일리 있네 "닭이 아니고 풀을 기른다"는 축산농가, 일리 있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55318&PAGE_CD=N0006&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CMPT_CD=E0027M.. '닭들은 소똥 속에 있는 맛있는 유충과 벌레들을 잡아먹고, 그 과정에서 거름을 뿌리고 기생충을 제거한다. (중략) 닭들은 농장의 '청소부'였다. 그 덕분에 소들을 위해 화학 살충제를 뿌릴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이때 닭들은 소떼가 뜯어먹고 난, 가장 좋아하는 짧은 풀들을 갉아먹으면서 수천 파운드의 질소를 방목지에 뿌려놓는다.' (165쪽)..'예컨대 우리가 먹는 것이 무엇인지, ..
"내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강수진…잠은 무덤에서 자면 돼" "내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강수진…잠은 무덤에서 자면 돼" 강수진 새 에세이 '한 걸음을 걸어도 나답게' 출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에이, 잠은 무덤에서 자면 되죠." 독일 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프리마 발레리나에서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으로 변신한 강수진이 평소에도, 인터뷰할 때도 자주 하는 말이다. 동양인 최초 스위스 로잔 콩쿠르 우승,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무용수상 수상, 최고 장인 예술가에게 수여되는 독일 '캄머탠저린'(궁정무용가) 선정 등 강수진을 수식하는 이력들은 눈부시기 그지없다. (....중략....) 주역 무용수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발레계에서도 그는 "질투는 나의 힘이 될 수 없었다"고 강조한다. "내 일상은 지극히 단조로운 ..
[김인성의 Digital 道] 창작 지망생에게 없는 11가지 [김인성의 Digital 道] 창작 지망생에게 없는 11가지창작자로 살아남기 *주 - 대한민국에서 창작자로 살아남는 법을 연재합니다. 저는 사회의 진보는 개인이 진보하는 만큼만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창작자를 위한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려 노력하는 만큼, 창작자들의 개인적인 성장도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광화문집회에 참석했더라도 집에 가서 자기 수련을 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세상이 오더라도 여러분은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가 창작자를 존중하는 시스템에 대한 글이었다면 이 글은 가볍고 가벼운 소셜미디어 시대에 전문 창작자가 되는 법, 창작자로 살아남는 법을 제시하는 글입니다. 아마추어에서 전문 창작자가 되는 과정, 콘텐츠 판매, 펀딩 등 기부 요청하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출판물 직접 완성하기,..
"백범 암살 안두희, 호텔급 감방에... 비호 세력 없인 불가능" "백범 암살 안두희, 호텔급 감방에... 비호 세력 없인 불가능"[인터뷰] 의 저자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침대와 응접실 갖춘 호텔급 특별 감방에 머문 안두희""안두희는 미국 CIA 요원이었다""백범 암살, 미국과 이승만의 이해가 일치" ▲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김삼웅 "요즘 무슨 책을 쓰세요?"김삼웅 선생님(1943~ )은 나를 만날 때마다 이런 질문을 하신다. 사실 책읽기도 바쁜 세상에 책을 많이 쓰지 못하는 내 대답은 그래서 항상 궁색하다. 김삼웅 선생님은 책을 50권 이상 쓰셨고 그중 다수는 평전이다. 그래서 그런지 원희복 기자는 이런 김삼웅 선생을 '평전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지난 2000년대 초반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는 함석헌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는 함석헌 세미나가 약 한 달에 한 번 ..
[펌] '엄마'라면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 옥복녀 작가님의 '서툰 엄마' http://blog.naver.com/artsjun/221004688354 이미지 출처 - "백수연의 꿈이 빛나는 날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