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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12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자유당은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의 비리 의혹에 대한 청와대의 해명과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주장을 고리로 대여 공세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자유당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운영위를 소집하겠다는 방침입니다.정권이 바뀔 때마다 ‘내로남불’ 타령이니... 불륜이든 로맨스든 연애는 한 겨? 2. 바른당 손학규 대표는 이학재 의원의 자유당 복당에 대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의원의 정보위원장 직책 유지에 대해선 "절에서 준 이부자리까지 가지고 가는 경우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나갈 땐 이부자리 박차고 나가야지 이부자리 들고 가면 도둑놈이지~ 3. 전직 청와대 특감반원 김태우 씨의 계속되는 폭로에 청와대가 해..
12월 18일 화요일 오늘 날씨와 명언 그리고 시 기상정보 : 2018년 12월 18일 04시 20분 발표o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o 오늘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o 내일(19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한편, 강원영서남부와 충북북부는 새벽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적설(19일 새벽)-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1cm 내외 * 예상 강수량(19일)-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 울릉도.독도: 5mm 미만 * 예상 적설과 강수량은 05시 예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o 모레(20일)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12월 16일 오늘 날씨와 명언 그리고 시 12월 16일 오늘 날씨와 명언 그리고 시 기상정보 : 2018년 12월 16일 09시 20분 발표o 현재, 전국이 흐리고 수도권과 남부내륙에는 눈이 내리고 있으며, 충남서해안과 그 밖의 남부지방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 경기서해안과 전라내륙은 눈이 내려 쌓인 곳이 있습니다. * 주요 지점 신적설 현황(16일 09시 현재, 단위 cm)- [목측] 인천 0.2- [레이저] 강화 0.6- [CCTV] 장수 1.0 진안 0.5 임실 0.5 * 레이저와 CCTV 관측값은 목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o 지금 내리고 있는 비 또는 눈은 차차 전국으로 확대되었다가 오늘 낮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제주도는 밤까지 이어지겠습니다. o 한편, 오늘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지표면 기온이 낮아 내린 비나 눈이 얼어..
12월 14일 오늘시사만평 나를 위한 바자회!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오늘 명언과 날씨 그리고 시 진정한 친구, 우정 그리고 인생 진정한 친구, 우정 그리고 인생 친구를 갖는 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그라시안)-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나를 행복하게 해준 것은 우정이다.-(헤르만 헤세)-친구는 나의 기쁨을 배로하고 슬픔을 반으로 한다.-(키케로)-좋은 친구가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 보다스스로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었을 때 행복하다.-(러셀)-나보다는 상대방을 생각하는 우정,이러한 우정은 어떠한 어려움도 뚫고 나아간다.-(무어)-친구가 없는 것만큼 적막한 것은 없다.우정은 기쁨을 더해주고 슬픔을 감해주기 때문이다.-(그라시안)-우정은 날개 없는 사랑이다.-(바이런)-참된 우정은 앞과 뒤가 같다.앞은 장미로 보이고 뒤는 가시로 보이는 것이 아니다.그러므로 참다운 우정은 삶의 마지막 ..
12월 12일 오늘시사만평 나를 위한 바자회!
12월 12일 오늘 명언과 날씨 그리고 시 12월 12일 오늘 명언과 날씨 그리고 시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나이들수록 사랑하는 사람보다는좋은 친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옷깃 스칠 것이 염려되어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걸을 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너무 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만드는 사람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 않지만부드러운 미소를 주고받을 수 있는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사랑 때문에가슴이 답답해지고 하고픈 말..
12월 11일 오늘시사만평 나를 위한 바자회!